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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1월 셋째주 연예계에도 스타들의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박시연은 대낮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고 사과했고, 강제 추방 후 5년만에 한국땅을 밝은 에이미의 행보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가수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기소됐고, 배우 조덕제는 성추행 여배우 2차 가해로 실형을 받았으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한편 가수 박지윤은 결혼 2년만에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