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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과거 가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일본의 인기모델 미즈하라 키코(31)가 파격적인 대자연 누드를 선보인 가운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키코는 앞서 지난달 25일 절친 모니카, 크리스틴과 4년전 미국 캘리포니아로 떠난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을 화보집으로 발간하고 전시회를 시작했다. 일본 도쿄 파르코 뮤지엄에서 오는 4월4일까지 열릴 예정인 전시회에는 대자연 속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