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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양신' 양준혁-박현선 커플이 제주도 신혼여행에서 1980년대를 옮겨놓은 듯한 촌티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품이 넉넉한 의상에 파랑-핑크 정장은 바로 양준혁 장인, 장모의 제주신혼여행 의상으로 반백살 사위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 양준혁은 5일 "양또커플 제주도신혼여행, 살림남2 방송이후 이제서야 사진 올립니다. 장인 장모님 제주도 신혼여행 옛추억따라하기 넘 재밌는 추억이었습니다. 담에 또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