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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안은재기자]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21·본명 장용준)이 재난지원금 대상자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한 가운데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10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 달 발표한 노래 ‘이미 다 하고 있어’에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인 댓글을 캡처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공개된 댓글에는 ‘응, 구려’, ‘노엘은 자기자랑하는 것보단 자신이 느끼는 내면의 감정들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