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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축구스타 이동국의 쌍둥이 두 딸의 미모가 나날이 놀라워지고 있다. 별명이 '모델'인 맏딸 재시 뿐만 아니라,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인 동생 재아의 물오른 미모가 화제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24일 자신의 SNS에 가수 비와 딸 재아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비의 유튜브채널 '시즌비시즌'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이날 비는 인천 송도를 찾아 재아와 함께 콘텐츠를 제작했다. 사진 속에서 특히 교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