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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방송인 현영이 자녀의 등교를 마친 뒤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등교시키고 일하러 서울 나가는 길. 저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어 “음악도 읽고, 책도 읽고. 이럴 때 ‘인생은 아름답다’라고 하는 거겠죠”라며 “오늘 오전 한가하시면 저랑 책 이야기하며 놀아주실래요?”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