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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앳된 얼굴에 위력적인 무공을 갖춘 황비홍으로 1990년대 홍콩 무협 부흥을 이끌었던 이연걸(59)의 근황이 공개됐다.이연걸은 9월30일 자신의 SNS에 부탄의 고승이자 영화감독 키엔체 노르부와 만남을 공개했다.주홍 승려복을 입은 노르부와 검붉은 장삼을 걸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