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70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0

[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배우 송강호의 아들 축구선수 송준평이 영화 '택시운전사'를 응원해 눈길을 끈다.송준평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복 아재 안녕하셨지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택시운전사' 영화 포스터 앞에서 손을 흔들며 응원하고 있는 송준평의 모습이 담겼다. 아버지 송강호를 똑 닮은 그의 훈훈한 외모가 인상적이다.특히 그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여심을 저격했다.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