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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초밥 먹으러 일본 가고 쇼핑하러 홍콩 가요". 드라마에서 볼 법한 한 여성의 일상이 화제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억만 장자 아빠를 둔 여성이 개인 제트 비행기로 1년에 4대륙 16개국을 여행한 모습을 SNS에 올려 큰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기사의 주인공은 바로 말레이시아 억만장자이자 카디프시티FC 구단주 빈센트 탄의 딸 크리세이스 탄(29). 말레이시아 최대의 도심 쇼핑몰 버자야 타임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