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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가 휴가도 남다르게 보내고 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메이웨더가 중국에서 200만 파운드(29억 3000만 원)을 소비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국의 만리장성과 홍콩 빅토리아 파크에서의 야경 사진을 올리며 중국 여행을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메이웨더는 자이언트 판다를 입양하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