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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라 불리는 자매가 화제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5일(현지시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라 불리며 극찬 받은 자매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하며 쌍둥이 자매의 사진들을 공개했다.화제의 주인공은 호주 출생의 1999년생인 르네 허버트와 엘레샤 허버트. 큰 눈에 시원한 이목구비를 갖춘 매력적인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