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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중계 논란에 대해 두 번의 사과문을 게재, 진화에 나섰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차갑다. 이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저격 글을 날려 이목이 쏠리고 있다.신 총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미화 개막식 중계 논란, 입이 보살 꼴이고 입으로 흥한녀 입으로 망한녀 꼴이다"라는 글을 적었다.이어 "아프리카에 대한 갑질 꼴이고 좌파방송인의 오만 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