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69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4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가수 홍진영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16일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정한 홍길동의 후예 홍진영 언니. 언니랑 수다에 시간이 훌쩍. 또 만나요. 내일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기량은 홍진영과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든 작은 얼굴과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미소로 다정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