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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문재인 대통령 덕후'로 유명한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다.1995년생으로 올해 24세인 김아랑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 출전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빙판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사랑스러운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아랑의 동그란 얼굴형과 깊은 보조개는 귀여움을 더한다.지난 3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김아랑은 진행자 배성재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