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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러시아에서 온 미녀 2명이 한국의 매력에 빠졌다.최근 방송에서 얼굴을 비치고 있는 러시아 여성 2명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사랑받고 있다. 주인공은 유지나 스웨틀라나(22)와 안젤리나 다닐로바(22)다.다닐로바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국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고 지난 2016년에는 tvN '바벨 250'을 통해 방송에 출연했다. 또 그는 지난해 방송된 트렌드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