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160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5

[스포츠서울]브라질 축구 심판 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가 뛰어난 미모로 축구팬들을 사로잡고 있다.지난 2014년 25세의 나이에 심판으로 데뷔한 율리아나는 현재 브라질 1부 리그에서 부심으로 출전하고 있다. 남자 심판에 뒤지지 않기 위해 철저한 체력 관리와 훈련을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율리아나는 빼어난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는 감탄을 자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