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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슈퍼모델 대회에 출전한 18세 학생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 지난 10일 첫방송된 가운데 한림예고에 재학 중인 한 지원자가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유리는 학교에서 미모로 명성이 자자한 인물이라 소개됐다. "평소에 예쁘다는 말을 듣죠?"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유리는 "많이 안 듣는 편은 아닌데"라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개인기로 춤을 준비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