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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말할 때 내 얼굴 좀 보세요."세계적인 스포츠전문 방송 매체 'ESPN'의 아르헨티나 지사에서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 중인 나티 조타(24)가 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모두 그의 큰 가슴 때문에 생긴 버릇이다.조타는 아르헨티나에서 큰 사랑을 받는 섹시 리포터로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스포츠 현장에서 많은 선수와 관계자들을 인터뷰하면서 시선처리가 적절하지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