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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가 최근 자신의 SNS에 단짝 이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올해 유행할 수영복을 소개했다. 김지나는 기능성을 강조한 비키니를, 이봄이는 고급스런 섹시미를 강조한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뽐냈다.지난해 원챔피언십의 링걸로 발탁된 두 사람은 지난달에는 필리핀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달에 김지나와 이봄이는 각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