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148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2

[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가 가족 구성원에게 감금 및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윤지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 참아왔다. 아프신 엄마가 '용서하라'고 했고 엄마의 마음을 더이상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며 "하지만 이제 정말 법대로 진행한다. 가족 구성원이 지난 3월 8일 감금하고 구타하고 욕설했다. (해당 사실을) 녹취했고, 많은 고민 끝에 현지에서 신고 접수를 먼저 진행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