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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영화 ‘기생충’을 통해 전세계가 주목하는 루키로 성장한 배우 최우식(29)이 미국의 유명 영화제작·배급사 A24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 두근거리는 작품을 선보여온 A24가 제작하는 한국영화 ‘전생(Past Lives)’이다. 제작사인 A24는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문라이트’를 비롯해 ‘플로리다 프로젝트’ ‘더 랍스터’ ‘레이디버드’ 등 뚜렷한 색깔의 작품을 선보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