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 / 55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9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배우 김지우(38)가 화난 등근육을 선보였다.5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더 발전해야 하는 몸이지만 그래도 두 달 전에 비하면 많이 발전해 가고 있는 중!!! 더더더더더!!!!! 아이 신나아아아. 앞으로도 부탁해요 캡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한 영상에는 김지우가 등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