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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故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사기 의혹 등으로 지명수배 상태인 윤지오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나 법무부 측은 윤지오를 ‘소재불명 상태’라고 해 논란이다.최근 조수진 의원(국민의힘)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답변 자료에 따르면 법무부는 윤지오의 소재가 불명해 지명수배를 내린 상태다.서울중앙지검은 윤지오의 해외출국을 사유로 지난 5월 11일 기소중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