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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고소영이 파리지앵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어찌보면 평범한 흰색 면티에, 데님 숏팬츠 차림이었지만, 고소영이 입으면 달랐다.고소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친구들과 와인잔을 앞에 두고 앉은 사진을 올렸다.야외 발코니에서 슬리퍼를 신고 다리를 꼰 고소영은 친구의 카메라를 바라보며 싱긋 미소를 짓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발코니 난간에 서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