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 56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2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신인배우 김선아가 절친 고(故) 설리의 1주기를 맞아 안타까움 마음을 드러냈다..김선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의 묘소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잠이 안 왔어. 너 보러 올 생각에. 단 한순간도 하루도 잊고 지낸 적 없어요. 너무 보고 싶어서 만나서 할 얘기가 많았는데 재밌는 얘기들 해주고 싶었는데 울기만 해서 미안해”라고 적었다.이어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