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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전혜빈이 치과의사인 남편에게 치아관리를 받기 앞서 잔뜩 긴장한 표정의 사진을 올려 웃음을 줬다.전혜빈은 24일 자신의 SNS에 "치아관리시작. 안 아프게 해주세요, 슨생님. 마취주사 잘 놓으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약간 긴장한 표정으로 치과 의자에 앉은 인증샷을 올렸다.이어지는 해시태그에는 "#이제서야오픈한다 #내이빨은소중하니까 #남편에게받는치료 #보여주고싶지않았는데 #잇몸이안좋아서 #어쩔수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