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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아들 군 입대를 앞두고 애틋한 모습을 공개했다.1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머리를 짧게 자르는 모습을 공개하며 응원 문구를 남겼다."아이가 이겨낼 수 있을 만큼의 아픔과 고난을 통과하게 하시고"라는 글로 아들의 앞날에 힘을 준 하희라는 "건강한 모습으로 가야할 길을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더 어른다운 어른이 될 수 있기를"이라고 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