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8/684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0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 10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18 월드뷰티퀸 선발대회’의 프로필 촬영이 진행됐다. 23살의 덴마크 출신 밀레 캐트린 말리히니는 15세기에 설립된 유럽 최고의 명문중의 하나인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있다. 밀레는 “6년 과정 중 5년을 수료했다. 1년 만 다니면 의사가 된다.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치유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