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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부산 | 이주상기자] 그리스의 아타나샤 코피니오티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23일 부산 광안리와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2019 월드뷰티퀸’ 참가자들의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전세계 28개국에서 모인 미녀들은 자신의 개성에 맞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냈다. 비키니, 모노키니, 핫팬츠, 탱크톱 등 여름과 매치하는 옷으로 부산의 바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촬영은 대형 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