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8/1018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0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원조 머슬퀸 이하린이 뒤늦게 낭보를 전해왔다. 이하린은 지난 6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미즈비키니 클래식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서 모델 부문 5위, 피트니스 부문 5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하린은 “피트니스는 건강을 위해서 시작했고, 대회 출전도 건강을 검증하기 위해서 출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