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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10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SNS 슈퍼스타 김이슬이 로드걸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 8일 전남 여수 유탐 마리나 호텔에서 로드FC 056 계체가 열렸다. 이 자리에 김이슬은 로드FC의 로드걸로 무대에 올라 신고식을 치렀다. 로드FC 특유의 검은색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김이슬은 수줍음이 가득한 모습이었지만 화려한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계체에서 김이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