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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량한 가족’ 언론 시사회가 2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김다예, 박초롱, 장재일 감독, 박원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박초롱 분)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로 7월9일 개봉한다. 2020. 6. 24.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