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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태권 트롯’ 나태주가 맥스큐 찬간 10주년 기념호인 10월호 화보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다. 나태주는 태권도로 다져진 탄탄한 몸에 초콜릿 복근으로 여심을 심쿵케 했다. 특히 나태주는 ‘영원한 우상’ 제임스 딘을 연상시키는 반항아적인 카리스마와 최근 유행하고 있는 ‘레트로’ 느낌을 찰떡 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