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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남성잡지 맥심(MAXIM)이 진행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한 모델 페페가 최근 3라운드 화보촬영에서 매력만점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페페는 큰 키에 믿을 수 없는 보디라인, 그리고 개성있는 타투와 눈빛 연기로,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매 라운드마다 맥심 잡지에 멋진 화보를 선보이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