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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베테랑투수 오주원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훈련에 참여해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다. 김상수의 이적과 조상우의 부상으로 시즌 초반 좌완스페셜리스트 오주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21.02.23.고척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