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64/1740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0

롯데 전준우가 11일 광주 KIA전에서 2-0으로 앞선 8회 투런 홈런을 쳐낸 뒤 조원우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있다. 2018.10.11. 광주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