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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로드가 12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진행된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메이스의 수비를 제치기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다. 2019.01.12. 인천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