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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이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 KT와 SK의 경기 8회초 무사 1루 KT 조현우의 투구에 허벅지를 맞은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시즌 14번째, 통산 240번째 몸에 맞는 볼. 2019. 6. 11.수원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