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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야수 전준우와 민병헌이 21일 문학 SK전에서 1-4로 뒤진 6회 김성현의 타구를 실책성으로 놓쳐 실점의 빌미를 만든 뒤 아쉬워하고있다. 2019.08.21. 문학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