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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3-4위 결정전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확정지으면서 기뻐하고 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 2회 연속 3위를 차지했다. 2019. 8. 25. 잠실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