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7/1771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0

키움 서건창이 16일 잠실 두산전에서 2-3으로 뒤진 8회 3루에서 박병호의 타석을 지켜보던 중 포수의 견제 모션에 뒷걸음치고있다. 2019.09.16. 잠실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