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7/1754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0

키움 유격수 김하성(오른쪽)이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두산과 키움의 한국시리즈 1차전 8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2루수 김혜성과 겹치면서 두산 박세혁의 뜬공을 잡아내고 있다. 2019. 10. 22. 잠실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